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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회원국들이 2035년까지 국방비 지출을 국내총생산(GDP)의 5% 수준으로 올리는 것에 합의했다.
② 5%는 GDP 대비 직접 군사비 3.5%, 간접적 안보 관련 비용 1.5%를 합한 것으로, 마르크 뤼터 나토 사무총장은 24∼25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열리는 정상회의를 앞두고 이 같은 내용의 합의를 추진해 왔다.
③ 트럼프는 그간 꾸준히 나토 회원국들이 GDP의 5%까지 국방비를 증액할 것을 요구해 왔다. 현재 나토 회원국들의 국방비 지출은 GDP의 약 2% 수준이다.
④ 이 때문에 나토 회원국들의 이번 국방비 증액 합의를 두고 “트럼프의 승리”(폴리티코)라는 평이 나온다.
⑤ 나토 회원국들이 국방비 증액에 합의하면서, 미국이 한국 등 다른 주요 동맹국에도 국방비 증액을 요구할 가능성이 커졌다. 올해 한국의 국방비 지출은 GDP의 약 2.3%인 약 61조2469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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