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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 미 공군의 차세대 첨단 전투기 이름을 ‘F-47′로 명명하고, 사업자로 보잉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② 전투기 명칭 ‘47′이 “아름다운 숫자”라고 했다. 자신이 현재 미국의 47대 대통령인 점을 반영한 것이다.
③ F-47은 또 더 진보된 스텔스 기능, 인공지능(AI) 통합 기능, 최첨단 엔진·센서 등 차별화된 제원을 갖출 것으로 예상된다. AI 기능을 통한 실시간 데이터 분석, 의사결정 지원이 이뤄지면 조종사의 부담이 크게 줄어들고 전술 우위를 확보할 수 있다. 특히 드론이 현대전의 신무기로 떠오른 상황에서, F-47은 무인기 동반 비행 체계를 통합한 시스템으로 구성될 것으로 알려졌다. 미 공군은 F-47을 드론과 편대를 이뤄 함께 운용한다는 구상을 갖고 있다.
④ 정부효율부(DOGE) 수장인 일론 머스크는 지난해 12월 최신형 전투기인 F-35에 대해 “어느 것도 뛰어나게 잘하지 못하는 기체” “공중전의 미래는 드론”이라며 공개 비판한 적도 있다.
⑤ 특히 전투기는 전통적으로 미국이 전 세계를 상대로 압도적 군사력을 보여주는 상징이기 때문에 미국이 전투기를 쉽게 포기하지 못하는 것이란 분석도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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