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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어디에 살든 안전하고, 의료·복지·교육 서비스를 제대로 받을 수 있고, 안정적으로 일할 곳이 있는 일본! 일본을 강하고 풍요롭게 만들 다카이치 사나에입니다!"
② 8일 예정된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가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다카이치 총리가 등장하는 유세 현장에는 최대 3000명에 달하는 인파가 몰리며 ‘다카이치 열풍’을 입증하고 있다. 다카이치의 인기에 힘입어 자민당이 단독 과반(233석)을 확보하는 것을 넘어, 연립 여당인 일본유신회와 합쳐 3분의 2(310석)를 차지하는 압승이 가능하다는 전망까지 나오고 있다.
③ 자민당 연립 정권이 중의원에서 3분의 2 이상을 확보하게 되면, 2014년 아베 내각 이후 12년 만에 처음으로 강력한 여당이 탄생하게 된다. 연립 여당이 중의원에서 3분의 2 이상을 확보하면 여소야대인 참의원에서 법안이 부결돼도 중의원에서 재의결해 가결할 수 있다.
④ 2년 전 과반을 잃은 총선을 설욕할 뿐만 아니라, 역대 선거 최강이었던 아베 신조 전 총리 때인 2014년(당시 290석)과 2017년(284석)을 넘어설 가능성도 있다는 것이다.
⑤ 마이니치신문은 “다카이치 총리는 찬반이 반반으로 나뉘는 쟁점을 피하는 전략을 쓰고 있다”며 “선거에 승리하면 연내 일본유신회와 함께 주요 안보 법안을 통과시킬 것”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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