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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국민의힘이 5년 만에 당명 개정을 공식 추진한다. 다음달 당명 개정을 마무리해 새 간판으로 6·3 지방선거를 치르겠다는 취지에서다. 당 지지율이 답보 상태를 보이는 가운데 당명을 개정해 분위기를 반전시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② “책임당원 77만4000명을 대상으로 당명 개정에 관한 의견을 물은 결과 25.24% 응답률 중 68.19% 책임당원이 당명 개정에 찬성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 사무총장은 “전 국민이 참여할 수 있는 새 당명 공모전을 거쳐 전문가 검토 후 2월 중 당명 개정 절차를 마무리하겠다”
③ “당명 개정을 시작으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이기는 변화’를 흔들림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은 당명과 함께 ‘빨간색’이 기본인 당색을 바꿀지도 검토하고 있다.
④ 국민의힘이 다음달 당명을 바꾸면 2020년 9월 미래통합당에서 국민의힘으로 당명을 변경한 지 5년 만이다.
⑤ 그간 보수당은 대선·총선 등 전국 단위 선거 패배, 대통령 탄핵 사태 등 위기를 겪을 때마다 당명을 바꿔 달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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