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CES 2026 행사가 열린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컨벤션센터에는 7일(현지 시각) 정부·공공기관·기업이 팀을 이뤄 만든 공동 전시 공간인 ‘국가관’이 만들어졌다. 국가관을 살펴보면 그 나라의 강점이 무엇인지, 처한 문제점이 무엇인지 엿볼 수 있다. ② K뷰티 열풍에 뷰티·바이오 관련 부스에는 미용 기기를 직접 체험해 보려는 관람객들로 붐볐다. 의료미용 기기업체 아마로스 부스에서는 이날 한 외국인이 직접 리프팅 기기를 체험해보며 동영상과 사진을 찍고 있었다. ③ 일본관에서는 초고령 사회의 단면을 볼 수 있었다. 병원이나 고령자 집에서 사용되는 돌봄 로봇, 노인 건강을 진단·케어하는 제품이 많았다. 스타트업 쇼사비는 3D 모션 인식 기술로 사람 움직임을 진단해 개인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짜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