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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타임스
📝 기사 핵심주식시장 호황과 반도체 성과급, 가상자산 수익 등으로 30~40대의 '젊은 부자'가 빠르게 늘어나면서 은행과 증권사들이 프라이빗뱅킹(PB) 서비스 기준을 높이고 있다.KB국민은행과 우리은행은 PB 가입 기준을 금융자산 3억 원에서 5억 원으로 상향하거나 검토 중이며, NH투자증권도 패밀리오피스 기준을 100억 원에서 300억 원으로 높였다. 대신 PB센터는 자산관리뿐 아니라 유학, 세무, 멘토링, 커뮤니티 등 초고액자산가 맞춤 서비스 경쟁에 집중하고 있다.📰 한 줄 브리핑부자가 늘어난 것이 아니라, 금융사가 정의하는 '부자의 기준'이 더 높아지고 있다.✅ 3줄 요약젊은 고액자산가가 증가하면서 금융회사들이 PB 가입 문턱을 높이고 있다.은행들은 단순 자산관리에서 벗어나 교육, 상속, 네트워..
1. PB상품 전성시대 물가 상황이 지속되며 가성비를 앞세운 PB 제품군이 소비자의 관심을 끌고 있는 가운데 생수, 휴지 같은 생필품은 물론이고 기호품과 아이디어 상품을 아우르는 단계로 PB 상품이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가격만 저렴한 게 아니라 소비자 눈높이에 맞춰 고급화한 상품도 나오고 있다. 2. 피처링, 인플루언서 마케팅 트렌드 공개 인플루언서 분석업체 피처링의 트렌드 리포트에 따르면 올해는 60초 이하의 ‘숏폼’ 콘텐츠를 활용한 인플루언서 마케팅이 더욱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피처링은 올해 인플루언서 마케팅 키워드를 ‘FAST’로 잡고 챗 크리에이터, 숏폼 전쟁, 디토 소비와 마이크로 인플루언서를 트렌드로 제시했다. 3. 팔수록 수수료 늘어난다는 쿠팡의 중소 셀러들 쿠팡이 입점 판매상에 부과한..